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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한테 여자 보냈다는 ‘정마담’의 정체

‘정마담’은 누구일까.

양현석(49) YG엔터테인먼트대표의 성.접.대. 의혹 중심에 있는 ‘정마담’

지난 MBC 탐사 기획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2014년 7월경 
양현석 대표는 강남 유명 식당에 동남아 재력가 두 명을 초대했다. 

해당 자리에는 여성 25명과 남성 8명이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대된여성25명  


여성 25명 중 10명 이상은 ‘화.류.계.’ 출신으로 일명 


‘정마담’이라고 불리는 

여성이 주축이 되어 소집된 것으로 밝혀졌다. 

인터뷰내용

정마담은 평소 YG와 친분이 매우 깊은 유흥업소 관계자다.

그 가운데 양현석 대표 성접대 의혹이 불거지면서 YG가 어떤 이유로 유흥업소

관계자와 친분을 맺었는지에 대한 의심이 눈초리가 쏠렸다.

YG엔터이사 

한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양형석 대표는 여성들과 해외 재력가들이 

강남 유명 클럽으로 자리를 옮겼고,


그곳에서 술자리가 사실상 성.접.대.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목격자진술 

게다가 일부 여성들은 재력가의 전용기를 

타고 해외로 함께 출국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를 두고 YG 측은 “당시 식당과 클럽에 간 것은 맞지만 지인의 식사에 초대받은 것이었으며 

식사비를 낸 것도 아니다”라며


“정마당은 알지만, 여성들이 왜 참석했는지 모른다”고 입장을 밝히며 현재 자신이 받는 의혹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목격자진술2 


한편 이를 두고 많은 누리꾼은 정마담의 존재를 두고 

“도대체 무슨 짓을 하면 유흥업소 관계자랑 친분이 깊은거지?”
“양현석이 알고보니 진짜 물주아니었느냐”등 

다양한 의견을 남기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