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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경아 사실 아들은 몰라, 남편과 헤어진 이유는?

유경아 올해 나이는? '아들은 헤어짐 사실 몰라" 

남편과 헤어진 이유는?

배우 유경아가 ‘김중사의 여인’이 맞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3일 SBS '불타는 청춘'에는 오랜만에 배우 김광규가 출연한다.

그는 오랜만에 최성국 등 멤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스타참고 

 

선물

 


이어 새로운 친구가 등장, 이에 배우 유경아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유경아 나이는 올해 만 46세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연예계 데뷔, 1991년 '맥랑시대' 출연 이후 돌연 은퇴했다. 

1996년 복귀한 뒤 2000년대 들어서 다시금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짝' '자명고' '주군의 태양' '열혈사제' 등영화가  있다. 

 

 

인스타

 


지난 2012년 유경아는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한 남자의 사랑을 받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되고 싶어서 

일을 그만둔 것도 있었는데 (결혼생활에) 실패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헤어짐한 게 잘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랑거리는 아닌 것 같다 좋아서 헤어짐하는 사람은 없다. 

헤어짐을 겪어본 사람과 선물을 받은사람은 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유경아는 헤어짐 사실을 뒤늦게 공개한 것에 대해 

“예전부터 내모습을 보여주는 걸 별로 안 좋아했다 연기자는 내 직업이라고 생각해서 

결혼 자체도 알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경아는 현재 생활스포츠지도자 2급(보디빌딩) 자격증을 획득한 바 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