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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강지환 필리핀 여자? 정리

2014년 7월 한 필리핀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잤다며 

 

글을 올렸다. 

장난이겠지?

자고있는 강지환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당시 강지환 측은 "사진 속 여성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 부인이다.

잠든 강지환 옆에서 장난을 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눈빛

사진 속 필리핀 여성도 SNS에 “연출한 사진”이며
"강지환은 나의 우상"이라면서 사과해 논란은 일단락됐다.


외주 스태프 여성 2명을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배우 겸 탤런트 강지환(본명 조태규·42)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최창훈 부장판사)는 5일 선고공판에서 

"강씨의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7월 9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자신의 

촬영을 돕는 외주 스태프 여성 2명과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스태프 1명을 성폭행하고 
다른 스태프 1명을 성추행한 혐의(준강간 및 준강제추행)로 

구속돼 같은 달 25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1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강씨 측은 결심공판 당일 피해여성 2명과의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