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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판빙빙 임신설 및 과거 창피한 사진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데뷔 후 휘말렸던 성형설과 달리 

중학생 때에도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판빙빙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검은 생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해군 항공병 문공단 가수였던 부친과 연극배우 출신의 어머니를 둔 판빙빙에 대해 

한 중국 매체는 판빙빙이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지도에 따라 

플루트와 피아노를 배웠다고 전했다.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임신설에 휩싸였다.

대만의 자유시보 인터넷판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라온 

판빙빙의 사진 한 장 때문에 임신설이 퍼지고 있다고 5일 보도했다.

판빙빙은 전날 중국 베이징 공항에 나타났고, 속이 거의 비칠 정도의 얇은 재질의 옷에 

유달리 볼록하게 튀어나온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웨이보에는 ‘판빙빙의 배’가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판빙빙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영화 ‘355’에 

녹음을 위해 출국하는 길이었다고 전해진다.

 

 

지난 6월 연인인 배우 리천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판빙빙은 

이후 기업 회장의 아이를 가졌다는 소문이 퍼졌지만 

이를 부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