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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얼굴때문에 불륜 의혹받고 있는 여자 연예인(+불륜남 사진 포함)

현재 일본 연예계에 난리가 났다.

미녀와 야수 커플로 불리던 한 스타 부부가 

갑작스레 이혼 소식을 알린 것이다. 



평소 알콩달콩한 모습만 보여줬던 그들이기에 

일본 팬들은 큰 충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일본 매체는 코미디언 후지몽과 

모델 기노시타 유키나가 1년 전부터 별거 중이었음을 보도했으며 

이혼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알렸다. 



이후 이들은 각각 일본 언론사에 의견 차이로 인해 

이혼을 하게 되었다며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이들이 공개한 이혼 사유는 사실이 아니라고 추측했다.

그들이 제기하는 의혹에는 ‘아이의 사진’이 있었다. 

언론에 공개된 두 사람의 딸, 평소에서도 후지몽과 유키나와 전혀 닮지 않았다는 의견들이 많았다고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딸과 똑같이 생긴 

한 남성의 사진을 발견하게 된다.

과거 언론에 한번 공개됐던 유키나의 스타일리스트였다.



네티즌들은 스타일리스트 사진과 딸 사진을 겹쳐놓고 

"그냥 빼다 박았는데", "유전자의 힘", "누가봐도 저사람 딸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유키나 측에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되고 있지 않으나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스타일리스트와의 불륜 사실이 사실인 마냥 퍼지고 있다.


한편, 후지몽과 유키나는 일본 연예계 

대표 잉꼬 커플로 2010년에 결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