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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 옆에서 보조해주던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의 기자회견에서 

그를 보조한 김평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신천지 교회가 최근까지 활동했다는 녹취록을 공개한 종말론연구소의 윤재덕 소장은 


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평화가) 신천지에서 행정서무라는 직책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적부 입력, 출석 관리, 공지 알림 업무를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평화는 10년 넘게 과천신천지총회본부 행정 전반을 처리하고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이만희의 두번째 부인인 김남희가 탈퇴한 후 이만희의 옆을 지키며 핵심 세력으로 급부상했다.



이날 라디오에 함께 출연한 신천지 전 교육장 출신인 신현욱 목사는 “제가 있을 때부터 요한지파 서무를 보던 자매다. 

2006년 말, 그때도 서무를 보다가 

김남희 탈퇴 후 김남희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아무래도 실세가 될 거다. (이 총회장과) 가까이 있고, 24시간 같이 있다. 내조를 하는 거다”라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