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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한 여친 최민지가 과거 방송에 나와서 했던 발언(얼굴공개)

자가격리를 무시하고 일본 여행을 간 발레리노 나대한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인 최민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얼마 전 나대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와 일본에 간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하지만 당시 나대한이 속한 국립발레단은 

대구 공연 이후 자가격리 기간이었다는 점, 

일본 역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제기됐고, 

국립발레단 측도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나대한이 논란이 되자 그의 여자친구인 

플로리스트 최민지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민지는 ‘연봉 1억 플로리스트’로 한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로, 

지난 2015년에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EXID 솔지의 셀프 웨딩을 돕기도 했다.



최민지는 이날 방송에서 “플로리스트 손길을 거쳐 부가가치가 높아지는 부케의 경우에는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배우 고소영의 부케는 1000만원이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부케를 직접 만든다면 기존의 1/3 가격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본인 취향에 맞춰 만들 수도 있어 최근 직접 부케를 만드는 예비 신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