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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걸그룹 센터' 미모로 인기 폭발한 여성이 '마스크'를 내리자 구독자가 떡락했다

반짝이는 큰 눈에 오뚝한 코.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뿜어져 나오는 걸그룹 센터급 외모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그런데 잠시 후, 

마스크를 내린 여성을 본 누리꾼들의 표정엔 

일제히 당혹감이 서렸다.



최근 중국 매체 'lookforward'는 

마스크 착용 전후 모습으로 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리게 한 '틱토커'의 영상을 소개했다.


'Douyin' 계정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던 여성은 

공장에서 일하며 

15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올리곤 했다.



공장에서 일하는 특성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지만, 

마스크 밖으로 뿜어져 나오는 

'여신 미모'는 감추지 못했다.


백옥처럼 뽀얀 피부에 큰 눈망울, 

인형처럼 기다란 속눈썹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비록 얼굴은 반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미스코리아급 여성의 외모에 많은 남성은 

가슴을 설레했다.


이후 여성이 생방송을 진행할 때마다 전체 얼굴을 공개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얼굴 반쪽만 예쁜 게 말이 안 된다며

'여신'의 진면목을 보고 싶다고 한 것.


그렇게 여성은 마스크를 내리고 얼굴을 공개했다. 

그런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예상치 못한 의외의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



여성은 뻐드렁니 때문에 입이 툭 튀어나와 있었고 

치아가 고르지 못해 

입술의 모양이 다소 어색했던 것.


누리꾼들은 마스크를 쓰기 전과 쓰고 난 뒤의 모습이 

너무 심하게 다르다며 

구독 취소를 하고 나섰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Douyin 계정에도 마스크와 가발을 벗자 남자로 변신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전해지며 마스크를 쓴 사람들의 진짜 정체(?)를 파헤쳐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아래 마스크 착용 전후 

틱토커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영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