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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창유는 아름다운 소녀들을 위한 모바일 게임인 '일루전 커넥트'를 출시한다.


창유(대표 최혜연)는 디비스톰이 개발한 아름다운 소녀 모바일 게임 '일루전 커넥트'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일루전 커넥트'는 커넥터가 현실 세계를 지키기 위해 악몽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컬렉션형 모바일 게임이다. 실시간 조작에서 아름다운 일러스트 캐릭터와 전략 배틀이 어우러진 스토리텔링과 조합이 특징이다.


박혜정 창유 대표는 "창유가 준비한 야심찬 게임인 만큼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어 "5차례 소환 등 일정 기간 일정 혜택을 제공하는 블랙 멤버십도 합리적인 가격에 도입해 부담 없이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창유는 오는 9월 23일까지 총상금 1500만원을 걸고 팬미팅 클립 콘테스트를 연다. 선정은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투표를 거쳐 10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식 카페 가입자 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